안산 단원구 아파트서 불…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2025.06.21 18:34
수정 : 2025.06.21 18:34기사원문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21일 오전 9시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63명과 장비 17대를 동원해 20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고, 이 가운데 2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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