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움직이는 말투의 심리학
파이낸셜뉴스
2025.06.26 10:21
수정 : 2025.06.26 10:1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무심코 뱉은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가 되거나 우호적인 관계에 한순간 벽을 세우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반대로 말투가 상대의 닫힌 마음을 여는 경우도 있다.
법 언어학자이자 인간 심리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홋타 슈고의 책 '마음을 움직이는 말투의 심리학'이 출간됐다.
저자는 말투를 습관으로 치부하는 것을 경계한다. 심리학적 관점에서 말투는 단순 방식이 아닌 상대의 마음을 여는 중요한 열쇠라고 설명한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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