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 대보교 월류…당국, 주민 대피·안전조치 지시
뉴시스
2025.07.20 06:52
수정 : 2025.07.20 06:54기사원문
가평군 대보교 지점 수위 9.23m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강한 비가 내린 경기 가평군 대보교 지점 수위가 '심각 단계' 를 넘어 월류하면서 당국이 주민 대피 조치에 나섰다.
2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기준 가평 대보교 수위는 9.23m로 심각 단계 기준 6.40m를 넘어 월류했다.
또 주민 대피를 조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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