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서 여성과 전 남친 술마시다 쌍방 폭행…경찰 조사 예정(종합)

뉴스1       2025.08.03 11:38   수정 : 2025.08.03 11:38기사원문

경찰 로고.(뉴스1DB)/뉴스1


(예산=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예산군 예산읍 한 음식점에서 한 여성과 그의 전 남자친구가 음주 도중 서로 폭행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3일 소방 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0시 23분께 여성 A 씨(47)와 전 남자친구 B 씨(44)가 서로 폭력을 행사하다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A 씨와 B 씨는 정수리와 이마 부위 등에 각각 상처를 입었으나 크게 다치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전 1시 27분께 사건을 접수한 경찰은 조만간 쌍방 폭행 혐의를 받는 A·B 씨를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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