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DJ 서거 16주기에 "사회권 선진국·7공화국 이어갈 것"
뉴시스
2025.08.18 09:25
수정 : 2025.08.18 09:25기사원문
"김 전 대통령, 평화·인권 수호자…정신 이을 것"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조국혁신당 명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후광(後廣)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맞는다"며 이같이 적었다.
김 대행은 "깊은 존경과 그리움으로 대통령님을 기린다"며 "후광은 민주주의와 평화, 인권의 수호자이자, 투사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혁신당의 민생 비전인 '사회권 선진국'과 7공화국 개헌을 거론하며 "다시 태어나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했다.
한편 김대중평화센터는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김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을 진행한다. 추모식에는 추모위원장을 맡은 우원식 국회의장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김 대행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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