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재단, 자치구 맞춤형 '복지리더십, 찾아가는 교육' 실시
뉴스1
2025.08.29 11:16
수정 : 2025.08.29 11:16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시복지재단 산하 서울복지교육센터는 오는 29일과 9월 5일 송파 아카데미에서 송파구청 복지업무 담당 6급 팀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복지현장 리더십,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리더십 역량과 최신 사회복지 트렌드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센터는 지난해부터 자치구별 수요에 맞춰 강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교육'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7회에서 올해는 12회로 확대한다.
교육 주제는 △사례관리·고독사 예방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돌봄SOS 이해 △방문안전관리 △복지마인드 강화 △슈퍼바이저 과정 등이다. 현장 사례 중심으로 구성해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게 했다.
임지영 서울복지교육센터장은 "복지행정은 현장에서 시민과 가장 가까이 만나는 만큼,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대응력이 곧 서비스의 질"이라며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서울시 복지현장의 역량과 대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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