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서대전역 등 다중이용시설서 ‘계룡軍문화축제’ 홍보
뉴스1
2025.08.30 17:05
수정 : 2025.08.30 17:05기사원문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응우)이 대전지역 다중 이용 시설에서 ‘2025계룡軍문화축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재단 직원들은 서대전역에서 코레일을 이용하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홍보전을 펼쳤다.
재단 직원들은 계룡軍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 홍보 X-배너를 설치하고 어깨띠를 착용한 뒤, 다중시설 이용객들에게 리플릿과 군대 생활의 향수를 자극하는 건빵 등 홍보 물품을 나눠줬다.
올해 9월 축제에는 軍문화페스타 콘서트, 익스트림 체험관, 웰니스라이프 전시관 운영 등 과거 축제와는 달리 볼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새롭게 구성하는 등 관람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는 부분을 강조했다.
축제 관계자는 “축제 현장에 꼭 오셔서 가족들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육·해·공군 VR 체험, 고공강하, 블랙이글 쇼, 병영훈련체험, 용도령 열차 탑승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25계룡軍문화축제는 오는 9월 17∼21일 5일간 ‘계룡의 꿈, 세계로 비상하는 K-軍문화!’ 라는 주제로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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