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 깜찍…"이 닦으면서 셀카 연습"
뉴시스
2025.09.12 13:36
수정 : 2025.09.12 14:37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김향기(25)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향기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누가 셀카 연습을 이 닦으면서 하니? 저요. 건치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눈을 감고 윙크를 하며 장난스러운 표정도 지었다. 풋풋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이 돋보였다.
짧은 단발머리에 민낯에 가까운 투명 메이크업을 더해 특유의 맑고 깨끗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향기는 세 살이던 2003년 잡지 표지 모델로 발탁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2006년 영화 '마음이'로 스크린에 데뷔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늑대소년'(2012) '우아한 거짓말'(2014) '신과함께-죄와 벌'(2017) '신과함께-인과 연'(2018) '한산: 용의 출현'(2022) 등에서 호연을 펼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한란'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한 모녀의 고군분투 생존기를 그린 시대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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