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도금공장 화재 3시간여 만에 진화…한때 '대응 1단계'(종합)
뉴스1
2025.09.15 09:21
수정 : 2025.09.15 09:21기사원문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15일 오전 2시 17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아연도금업체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접수 3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3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