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15일 오전 2시 17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아연도금업체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접수 3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3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철골조 공장 2층 건물 일부와 자재가 탔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