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은행·소소뱅크 등 4곳 모두 제4인뱅 예비인가 탈락
연합뉴스
2025.09.17 14:48
수정 : 2025.09.17 14:48기사원문
[2보] 소호은행·소소뱅크 등 4곳 모두 제4인뱅 예비인가 탈락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금융위원회는 17일 정례회의를 열고 소소뱅크, 소호은행, 포도뱅크, AMZ뱅크 등 4곳에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불허했다.
금융위는 "외부평가위원회가 신청사 4곳을 평가한 결과 은행업 예비인가를 받기에는 부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금융감독원은 이런 의견을 감안해 예비인가를 불허하는 내용의 심사 결과를 금융위에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