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쌀문화축제 방문객, 테르메덴 입장권 50% 할인
뉴스1
2025.09.18 15:21
수정 : 2025.09.18 15:21기사원문
(이천=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이천시의 대표 축제 중 하나로 10월 열리는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지역 명소인 테르메덴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할 수 있게 됐다.
모가면 시몬스 테라스 내 그로서리 스토어의 음료도 30% 할인받는다.
이와 관련, 이천시는 18일 테르메덴, 시몬스, YS생명과학과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할인혜택에 더해 축제 방문객들은 테르메덴 주차장과 YS생명과학 유휴 부지를 임시 주차장으로 이용하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기업과의 상생 협력 모델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모가면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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