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살 연하 남편과 문신 새겼다
뉴시스
2025.09.27 17:16
수정 : 2025.09.27 17:16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한예슬이 타투 시술 합법화 소식을 기념하듯 남편 류성재와 함께 타투를 몸에 새겼다.
한예슬은 27일 소셜미디어에 "타투 시술이 합법화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편안한 표정을 지은 그는 '2025' 숫자 초가 꽂힌 케이크 모양을 몸에 새겨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남편 류성재가 같은 공간에서 타투 시술을 받는 모습이 담겨 있어 커플 문신임을 짐작하게 했다.
앞서 지난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문신사법'이 통과됐다. 그동안 의료인만 합법적으로 할 수 있었던 타투 시술이 앞으로는 국가시험을 통과해 면허를 취득한 문신사에게도 허용된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했으며, MBC TV 시트콤 '논스톱4'(2003~2004)로 주목 받았다.
드라마 '구미호 외전'(2004) '환상의 커플'(2006) '미녀의 탄생'(2014~2015) '빅이슈'(2019),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2007) '티끌모아 로맨스'(2011)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3년 교제 끝에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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