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 특수' 한강 편의점, 하루 매출 최대 850% 껑충
파이낸셜뉴스
2025.09.28 18:09
수정 : 2025.09.28 18:21기사원문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에 100만명에 달하는 인파가 몰리면서 인근 편의점들이 '역대급 매출'을 달성하는 특수를 누렸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여의도·이촌동 등 행사장 인근에 위치한 GS25 10개 매장은 불꽃놀이 당일인 27일 하루 매출이 전주 토요일(20일) 대비 최대 850% 늘면서 올해 들어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일부 매장은 피크 시간대인 오후 5시부터 1시간만에 주중 하루 매출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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