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세계백화점, '아동의류' 새 매장 오픈…'이 브랜드'
뉴시스
2025.09.29 17:17
수정 : 2025.09.29 17:17기사원문
아프리콧 스튜디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키즈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신세계백화점은 7층 아동 의류존에 '아프리콧 스튜디오'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키즈' 매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아프리콧 스튜디오는 단순하면서도 아름답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는 아동복 브랜드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키즈는 감각적인 프렌치 캐주얼 무드를 아이들의 일상에 맞게 재해석한 브랜드다.
대표 상품 클래식 로고 니트는 브랜드 로고가 강조된 디자인으로 성인 제품과 함께 패밀리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아이보리, 그레이 등 네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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