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프린세스 크루즈 맞손 "年 40회 이상 기항"
파이낸셜뉴스
2025.09.29 18:30
수정 : 2025.09.29 18:30기사원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는 BPA가 출범한 2004년부터 2024년까지 총 147회 부산항을 찾은 부산항 최다 기항 크루즈선이다. 올해 18항차, 내년 20항차 이상 기항이 예정돼 있다.
오는 2027년부터는 자매선인 사파이어 프린세스호가 추가 배치돼 연간 40항차 이상 정기 기항이 예상된다.
BPA 송상근 사장은 "부산항을 오랫동안 꾸준히 찾아주신 프린세스 크루즈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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