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릭스' 이재·오드리 누나·레이 아미, 내달 케데헌 '골든' 첫 라이브
뉴시스
2025.09.30 15:43
수정 : 2025.09.30 15:43기사원문
10월7일 NBC '지미 팰런 쇼'서 라이브 퍼포먼스 데뷔 무대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인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HUNTR/X)'의 '골든'을 실제 가창한 주인공들인 이재(EJAE)·오드리 누나(AUDREY NUNA)·레이 아미(REI AMI)가 내달 7일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지미 팰런쇼)에서 이 곡의 라이브 퍼포먼스 데뷔 무대를 펼친다.
세 사람은 또한 팰런과 함께 인터뷰도 한다.
'골든' 외에 '하우 잇츠 던', '테이크 다운' 등 '케이팝 데몬 헌터스' 다른 OST도 가창한 이들은 모두 한국계 미국인 출신들이다.
'골든'은 여전히 세계 주요 차트 정상을 석권하고 있다. 이번 주(10월4일)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며 6주 연속 1위이자, 비연속으로 통산 7주째 이 차트 봉우리를 지켰다.
'골든'의 '핫100' 7주 1위는 3인 이상 여성 그룹이 부른 '핫100' 1위 노래 중 두 번째로 긴 기록이다. TLC의 '워터폴스(Waterfalls)'와 타이다. 데스티니스 차일드(Destiny’s Child)의 '인디펜던트 우먼 파트 1'이 11주로 1위다.
'골든'은 또한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에선 통산 8주째 정상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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