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교통혼잡 학교에 승하차 구역 설치
뉴스1
2025.10.19 10:55
수정 : 2025.10.19 10:55기사원문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조만간 시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원주여고와 섬강중·고교에 통학차량 승하차 구역을 설치하기로 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사업 구간은 각 학교 앞 도로인데, 등하교 시간 출퇴근 차량과 통학 차량이 집중돼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곳들이다. 이에 시는 고향사랑기부금 1억 원을 들여 각 학교에 길이 35m, 폭 2m 규모의 승하자 구역을 설치키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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