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총재 "국가채무비율 80∼90% 한계…지속적 상승 고민해야"
연합뉴스
2025.10.20 15:27
수정 : 2025.10.20 15:28기사원문
"중장기적으로 증가율 3% 정도로 낮춰야"
한은총재 "국가채무비율 80∼90% 한계…지속적 상승 고민해야"
"중장기적으로 증가율 3% 정도로 낮춰야"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이 총재는 권영세 의원(국민의힘)의 "국가채무비율의 임계 수준은 얼마라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아울러 "중장기적으로는 (국가채무비율 증가율을) 3% 정도로 낮춰야 한다"며 "지금처럼 4%씩 계속 늘어날 경우 2029년 거의 60%에 이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국가부채 증가 지속 가능성을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shk99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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