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촬영 전날에도 마라톤…현장에서 짜증 안 나"
뉴스1
2025.11.05 19:10
수정 : 2025.11.05 19:10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진서연이 '나래식'에서 남다른 운동 사랑을 뽐냈다.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절친 삼인 방으로 열연한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박나래와 만났다.
드라마를 통해 처음 만난 세 사람은 육아, 남편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른다며 남다른 촬영장 분위기와 케미를 자랑했다.
김희선은 "진서연은 점쟁이보다 더 잘 맞아"라며 건강, 먹거리에 대해 조언하는 진서연에 놀라워했다. '자기관리 끝판왕'으로 소문난 진서연은 촬영 전날에도 마라톤을 뛰고 온다고.
진서연은 "체력이 좋아지니까 현장에서 짜증이 안 난다"라며 "근력 운동하면 너무 짜증 나지, 다 찢어 죽이고 싶지, 욕하면서 해요, 시끄럽게, 근데 그게 살이 더 빠진대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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