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진주' 김설, 훌쩍 자란 근황…영재원 수료식서 포착
뉴시스
2025.11.11 13:37
수정 : 2025.11.11 13:37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으로 사랑을 받은 아역배우 김설이 영재원 수료식에서 포착됐다.
10일 김설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김설 인스타그램에는 "2025. 11. 04 영재원 수료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손가락으로 상장을 가리키며 포즈를 취하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어린 시절 '진주'의 귀여운 면모를 그대로 간직한 채 훌쩍 자란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김설의 어머니는 김설이 인천북부영재교육원에서 발표 중인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학업에 꾸준히 전념하고 있는 근황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011년생인 김설은 현재 중학교 2학년으로,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했다.
2015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선우(고경표)의 여동생 '진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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