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셋째까지 계획…아내는 넷째 낳고 싶다고"
뉴시스
2025.11.13 11:34
수정 : 2025.11.13 11:34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심형탁이 아내와 셋째 계획까지 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2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 하루와 함께 브런치 카페에 갔다.
그는 "오늘 진짜 한 끼도 안 먹었다"며 "아빠는 오늘 한 번 먹을 때 세 가지 요리를 먹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심형탁은 하루와 식사를 시작했다. 그는 "나중에 하루 크면 이렇게 매운 거 많이 먹을 거다"라고 했다.
이후 한 가족이 "하루와 인사 한 번 해도 되냐"며 다가왔다. 심형탁은 함께 온 아이를 보고 "하루 친구"라고 말했다.
그가 "요즘 아이가 한 명 있는 분들이 둘째를 갖더라"라고 하자 가족은 "저희도 둘째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심형탁은 "저희는 셋째까지 계획했다. 아내는 넷째까지 낳고 싶어 했는데 한 명 줄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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