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미미 "너, 나 알아?" 외친 이유는...바비톡, 새 브랜드 캠페인 공개

파이낸셜뉴스       2025.11.17 18:25   수정 : 2025.11.17 18:0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메디컬 뷰티 플랫폼 바비톡이 오마이걸 미미와 함께하는 겨울 브랜드 캠페인 ‘툭하면 톡 바비톡’을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2월로 예정된 UI·UX 개편과 연계해 기존의 ‘함께 고민하고 응원하는 동반자’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개인화 된 솔루션을 제안하는 ‘맞춤형 뷰티 동반자’로써 브랜드 정체성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영상은 가상 공간 ‘바비톡 센터’에서 미미가 각기 다른 뷰티 고민을 가진 바비들의 니즈를 모니터링하고 딱 맞는 솔루션을 제안하는 스토리를 유머러스하게 담아냈다.

특히, “너 나 알아?”라는 질문에 “왜 몰라~ 툭하면 톡하는 사인데~”라고 답하는 모습은 바비톡이 정보 제공 플랫폼을 넘어 이용자들의 취향과 고민을 가장 가까이서 이해하고 먼저 챙기는 진정한 ‘뷰티 동반자’임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바비톡은 브랜드 메시지를 현실 속 경험으로 확장한 체험형 프로모션 <바비톡 고민센터>를 선보인다. 참여자는 바비톡 앱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 기재된 번호로 전화를 걸어 모델 미미와의 특별한 통화에 참여할 수 있다.
미미는 ‘환절기 피부’, ‘다이어트’, ‘체력 부족’ 등 다양한 고민의 주제를 제시하고, 참여자가 선택한 주제에 따라 응원 메시지와 맞춤 솔루션이 담긴 음성 메시지를 전하며 참여자들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바비톡 고민센터 프로모션은 오는 12월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지원 바비톡 CMO는 “바비톡이 먼저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솔루션을 제안하는 ‘능동적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 정체성에 초점을 맞췄다”며 “‘툭하면 바비톡’이라는 메시지처럼 언제든 편하게 찾고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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