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12월로 예정된 UI·UX 개편과 연계해 기존의 ‘함께 고민하고 응원하는 동반자’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개인화 된 솔루션을 제안하는 ‘맞춤형 뷰티 동반자’로써 브랜드 정체성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영상은 가상 공간 ‘바비톡 센터’에서 미미가 각기 다른 뷰티 고민을 가진 바비들의 니즈를 모니터링하고 딱 맞는 솔루션을 제안하는 스토리를 유머러스하게 담아냈다. 특히, “너 나 알아?”라는 질문에 “왜 몰라~ 툭하면 톡하는 사인데~”라고 답하는 모습은 바비톡이 정보 제공 플랫폼을 넘어 이용자들의 취향과 고민을 가장 가까이서 이해하고 먼저 챙기는 진정한 ‘뷰티 동반자’임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바비톡은 브랜드 메시지를 현실 속 경험으로 확장한 체험형 프로모션 <바비톡 고민센터>를 선보인다.
김지원 바비톡 CMO는 “바비톡이 먼저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솔루션을 제안하는 ‘능동적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 정체성에 초점을 맞췄다”며 “‘툭하면 바비톡’이라는 메시지처럼 언제든 편하게 찾고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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