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미·중 정상 통화, 미국서 걸어…긍정적 분위기"
뉴시스
2025.11.25 19:42
수정 : 2025.11.25 19:42기사원문
중국 외교부 "양국 정상, 정기적 교류 유지"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미·중 정상의 통화와 관련한 질문에 "제가 알기로는 이번 통화는 미국 측이 시작한 것"이라며 "통화 분위기는 긍정적이고 우호적, 건설적이었다"고 답했다.
마오 대변인은 또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이래 중·미 정상은 정기적인 교류를 유지하고 있다"며 "양국 정상은 공동 관심사에 대한 소통을 진행했고 이는 중·미 관계의 안정적인 발전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통화에서 양측은 상호 방문 의사도 재확인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 4월 중국을 방문하고 시 주석은 하반기 중 답방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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