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일러 배상훈 "여친이 거짓말 하면 100% 알아"
뉴시스
2025.11.26 11:44
수정 : 2025.11.26 11:44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프로파일러 배상훈이 여자친구 거짓말을 다 파악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5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결혼하면 피곤할 것 같단) 말을 앞에서 하진 않는데 나중에 주선자한테 말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배상훈은 "여자친구 거짓말은 100% 안다"며 "아니까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보통 레이더를 킨다고 하는데 상대방도 내가 거짓말을 알아챈다는 걸 안다"고 했다.
배상훈은 "항상 레이더가 켜져있다"고 말했다.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효정은 "연애할 땐 꺼두셔야 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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