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CEO 20명 물갈이.. ‘3세’ 신유열, 바이오 수장
파이낸셜뉴스
2025.11.26 18:22
수정 : 2025.11.26 18:22기사원문
롯데는 이번 인사에서 9년간 유지한 헤드쿼터(HQ) 체제를 폐지하고 계열사 책임경영 체제로 전환했다.
롯데지주는 고정욱·노준형 사장 공동대표 체제로 개편되며, 조직 운영은 재무와 전략·경영관리로 이원화된다.
유통·건설·화학 등 계열사 CEO도 대거 교체됐다. 롯데백화점 대표에는 정현석 부사장, 롯데웰푸드에는 서정호 부사장, 롯데건설에는 오일근 부사장, 롯데e커머스에는 추대식 전무가 각각 내정됐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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