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은 아이돌 열애설 양세찬 "죄 지은 것도 아닌데"
뉴시스
2025.11.27 00:00
수정 : 2025.11.27 00: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양세찬이 아이돌 그룹 멤버 등 여성 연예인들과 열애설에 미안하다고 했다.
양세찬은 26일 유튜브 예능프로그램 '나래식'에 나와 연애 관련 얘기를 했다.
강재준형, 임우일형도 자주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그맨들 말고 술자리를 자주 하는 연예인은 한 명도 없다. 전 재산을 다 걸겠다"고 덧붙였다.
박나래는 양세찬이 '걸그룹 킬러'라는 소문을 언급했다.
양세찬은 "아이돌이 웬말이냐. 진짜 이야기 하기도 싫다. 미안해 죽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나랑 좀 엮인 그분들한테 너무 미안하다. 근데 그렇다고 내가 '그 사람 안 만난다'고 뭐 하러 이야기 하나. 죄지은 것도 아닌데. 그래서 가만히 있었던 거다"고 했다.
박나래는 "어느 순간 양세찬이 마성의 남자가 됐다. 양세찬이 베푸는 친절은 사심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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