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스틱형 요거트 '짜요짜요' 누적 판매량 2억8000만개 돌파
뉴스1
2025.11.27 08:24
수정 : 2025.11.27 08:24기사원문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은 대표 어린이 발효유 제품 '짜요짜요'가 올해 10월 기준 누적 판매량 2억 8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2000년 첫선을 보인 짜요짜요는 스틱형 요거트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72% 이상 함유하고 있어 발효유의 풍부한 맛을 자랑하며 톡톡 터지는 젤리가 들어 있어 재밌는 식감까지 느낄 수 있다.
이에 힘입어 짜요짜요는 올해 10월 기준 누적 판매량 2억 8000만 개(1팩 기준)를 넘어서며 서울우유의 발효유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등극했다.
김중표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 팀장은 "스틱형 요거트라는 차별화 전략과 국산 원유를 활용한 뛰어난 제품력이 적중하며 누적 판매량 2억 8000만 개 돌파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우유만의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발효유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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