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XR 전시 ‘괴물정원: 아츠츠 박사와 기억의 세계’
뉴시스
2025.11.27 10:30
수정 : 2025.11.27 10:30기사원문
수원시립미술관과 창작 그룹 레벨나인(Rebel9)이 선보인 ‘괴물정원: 아츠츠 박사와 기억의 세계’는 디지털 생명체 ‘디지피톤’을 호출하고 VR 세계 ‘피그로’에서 직접 만나는 관람객 참여형 전시다. ‘우리는 연결되지 않아도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기억·관계·디지털 존재성을 탐구한다.
김선혁 레벨나인 디렉터는 “기술 체험을 넘어 서사가 있는 AI·XR 경험을 만들고자 했다”고 전했다. 전시는 12월 21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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