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내달 16일까지 '충청북도지 4권' 도민 공람
뉴시스
2025.11.27 10:31
수정 : 2025.11.27 10:31기사원문
현대·국가유산·민속·종교편 의견 수렴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도가 다음 달 발간될 '충청북도지'에 대한 도민 의견을 받는다.
도는 오는 12월16일까지 20일간 충청북도지 4권(현대·국가유산·민속·종교)에 대한 도민 공람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원고 내용을 중심으로 객관적 사실에 명백하게 어긋난 사례가 있는 경우 근거 자료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도지는 도의 역사·정치·사회·문화 전 분야에 나타난 생활의 변화와 발전을 종합한 책이다.
2023년부터 발간을 시작한 충청북도지는 현재까지 8권을 발간했으며, 2030년까지 총 28권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아카이브 시스템 '충북 아키비움'에 접속하면 현재까지 발간된 충청북도지를 온라인으로도 열람할 수 있다.
권기윤 도 문화유산과장은 "이번에 발간하는 현대·국가유산·민속·종교 도지 4권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도민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충북도 역사 정립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nulh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