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국무총리 표창 받았다…여성친화도시 이행 유공
뉴시스
2025.11.27 10:47
수정 : 2025.11.27 10:47기사원문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은 지난 26일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올해 '여성친화도시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경남 지역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23년 11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후 2년만이다.
그중 합천군을 포함한 수상 후보 12개 지자체들의 공개검증을 통해 표창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성평등 추진기반 구축, 여성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촉진화(돌봄)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5개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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