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母 야노 시호 붕어빵 미모…14살 안 믿기는 폭풍성장
뉴시스
2025.11.27 11:40
수정 : 2025.11.27 11:40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부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지난 23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가족 같은 사람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기뻤던 밤"이라고 적었다.
야노 시호는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올해 14살인 추사랑은 예전보다 훨씬 성숙해진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랑이, 엄마랑 똑닮았네요. 예쁜 모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일본 모델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2년여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2013~2016)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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