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서 벌목 작업하던 50대 나무에 깔려 숨져
뉴스1
2025.11.28 08:12
수정 : 2025.11.28 08:12기사원문
(청도=뉴스1) 이성덕 기자 = 지난 27일 오후 2시3분쯤 경북 청도군 운문면의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 씨가 나무에 깔려 숨졌다.
2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A 씨와 함께 작업한 동료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으며,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