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소상공인 암예방 지원"…중기중앙회, 2억 쾌척
뉴시스
2025.11.28 09:10
수정 : 2025.11.28 09:10기사원문
조기검진·사후관리 제공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암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국립암센터 발전기금에 2억원을 후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소기업·소상공인 공제인 노란우산 가입자의 ▲암 조기검진 ▲암 검진 결과에 따른 진료 연계 및 사후관리 ▲암 예방교육을 통한 건강증진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노란우산은 사고 발생 시 최고 1억 5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단체상해보험을 2년간 무료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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