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검진·사후관리 제공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암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국립암센터 발전기금에 2억원을 후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소기업·소상공인 공제인 노란우산 가입자의 ▲암 조기검진 ▲암 검진 결과에 따른 진료 연계 및 사후관리 ▲암 예방교육을 통한 건강증진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많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이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암 검진과 진료에 부담을 느끼거나 의료혜택에 소외돼 있다"며 "국내 암치료 최고의 권위를 갖고 있는 국립암센터와 함께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암 예방과 건강증진을 통해 건강하게 생업에 전념 할 수 있도록 발전기금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노란우산은 사고 발생 시 최고 1억 5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단체상해보험을 2년간 무료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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