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청 배드민턴팀, 창단 1년 만에 전국대회 단체전 3위
뉴스1
2025.11.28 11:23
수정 : 2025.11.28 11:23기사원문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팀이 창단 1년 만에 전국대회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28일 시에 따르면 최근 전남 장흥군에서 개최된 '2025 전국실업배드민턴연맹전(13일~22일)'에 참가한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이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개인전 입상에는 실패했지만 단식 1명과 복식 2팀이 8강까지 진출하는 등 성장 가능성을 재확인했다고 시는 전했다.
김용현 감독은 "선수들의 노력이 결실을 보아 감독으로서 기쁘다"면서 "이번 대회를 계기로 팀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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