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켰다 빌라 화재…50대 여성 실화 혐의 체포
뉴스1
2025.11.28 11:24
수정 : 2025.11.28 11:24기사원문
(경기=뉴스1) 양희문 기자 = 28일 오전 3시 9분께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묵현리 한 4층짜리 빌라 1층에서 불이 나 약 36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세대 내부와 차량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1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1층 세대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A 씨가 촛불을 사용하다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그를 실화 혐의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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