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 남양주 빌라서 불…4100만원 피해
뉴시스
2025.11.28 11:34
수정 : 2025.11.28 11:34기사원문
[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28일 오전 3시9분께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의 4층짜리 빌라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주민들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5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세대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촛불 사용 중 실수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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