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 임직원 청주 미호강서 환경정화 활동
뉴스1
2025.11.28 15:10
수정 : 2025.11.28 15:10기사원문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셀트리온제약 임직원이 28일 미호강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임직원 20여 명은 문암생태공원부터 미호강역사생태공원까지 걸으면서 버려진 폐비닐과 일회용 컵,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미호강을 비롯한 사업장 인근에서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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