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업기술원, 식량작물·과학영농 기술지원 혁신상 ‘수상’
뉴시스
2025.11.28 16:26
수정 : 2025.11.28 16:26기사원문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도농업기술원은 대전 호텔 인터시티에서 열린 2025년 식량작물 및 과학영농분야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식량작물 및 과학영농분야 기술지원 혁신상 ‘최우수상(1위)’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과학영농 기술지원 혁신상은 농촌진흥청이 식량작물 및 과학영농분야에서 현장 기술지원을 우수하게 수행한 도농업기술원을 발굴해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또한 과학영농분야에서는 농산물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향상을 목표로 토양검정 및 농약안전성 분석 담당자들의 전문역량 강화를 지원해 현장 서비스 품질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경남농업기술원 이윤숙 기술보급과장은 “내년에도 경남도에서 개발한 우수 기술의 보급에 앞장서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과학영농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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