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尹에게 "갈 때 가더라도 전직 대통령답게 당당히 가라"
뉴시스
2025.11.29 14:20
수정 : 2025.11.29 14:20기사원문
홍 전 시장은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그게 마지막 가는 길에 꽃길이 될 수도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윤통이 법정에서 부하와 다투는 모습은 대통령을 지낸 사람답지 않다"며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는 트루만 대통령의 'THE BUCK STOPS HERE'이라는 말을 집무실에 걸어 놓았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반문했다.
윤 전 대통령이 최근 법정에서 홍장원 전 국정원 차장 등과 진실 공방, 설전을 벌이는 모습을 보고 언급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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