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지사, 9~12일 '동 지역' 현장 도지사실 운영
뉴스1
2025.12.01 10:28
수정 : 2025.12.01 10:28기사원문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도는 오영훈 지사가 도민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도지사실’을 제주시 동 지역에서 이틀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장 도지사실은 9일과 12일 제주시 동 지역에서 열린다.
1차는 9일 오후 3시30분부터 6시까지 이도2동주민센터에서, 2차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노형동주민센터에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3~8일 민원을 작성해 가까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jejusaturi@korea.kr), 팩스(064-710-3359)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상담 시간은 8일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된다. 세부 내용은 제주도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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