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울진해양과학관,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 선정
뉴시스
2025.12.01 11:01
수정 : 2025.12.01 11:01기사원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한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 2024년도 운영성과 보고회'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과학관은 ▲냉·난방 시스템 자동 제어를 통한 설비 운영 효율화 ▲고효율 LED 조명 교체 및 건물 단열 성능 강화 ▲에너지 과소비 방지를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고 있다.
김외철 관장은 "이번 장관 표창은 과학관 개관 이래 처음 수상하는 영광스러운 쾌거로, 과학관이 그동안 추진해 온 ESG 기반의 친환경 경영과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효율 설비 전환과 에너지관리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교육·전시·운영 전반의 ESG 관리체계를 더욱 세밀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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