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3개 시공사와 친환경 현장 조성 협약
뉴시스
2025.12.01 11:16
수정 : 2025.12.01 11:16기사원문
대형 건축 공사장 미세먼지 발생 저감 노력
현대건설·대우건설·서해종합건설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은 겨울철을 앞두고 공사장의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로 했다.
또한 친환경 건축 자재를 활용하고 사무실에서는 다회용기 사용을 실천하며 유성구는 협약 내용이 이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에 힘쓰게 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친환경 공사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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