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피메디, 김유미 고문 위촉…규제 전략 역량 강화
파이낸셜뉴스
2025.12.01 13:57
수정 : 2025.12.01 16:39기사원문
이번 위촉을 통해 제이앤피메디는 국내외 의료 규제 정책 대응 및 글로벌 인허가 전략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고객사의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 성공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후 바이오의약품정책과장, 의약품관리과장, 의료기기정책과장, 기획조정관 등 주요 보직을 거쳐 2023년 9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식약처 차장으로 재직하며 국내 식품의약품 안전 정책과 글로벌 규제 대응을 총괄했다. 20년 가까이 식품, 의약품, 바이오, 의료기기 전 분야의 국내외 주요 규제 현안을 추진하고 현장 중심 규제혁신과 글로벌 규제외교에도 앞장서 광범위한 지식과 경험, 네트워크를 두루 갖췄다.
앞으로 제이앤피메디의 규제 및 대외협력실 고문으로 활동하며 복잡해지는 글로벌 바이오헬스 산업 규제 환경 속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전략을 이끄는 동시에 국내 신약 및 의료기기 기업들의 글로벌 인허가 과정에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풍부한 행정 경험과 법률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이앤피메디의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 프로젝트가 국제 기준에 부합하며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권호 제이앤피메디 대표는 “이번 위촉은 대한민국 제약 및 의료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힘이 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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