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볼링협회장배 경남 오픈 볼링대회 성료 등
뉴시스
2025.12.01 14:53
수정 : 2025.12.01 14:53기사원문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거창스포츠파크 국민체육센터 볼링장에서 거창군볼링협회(회장 류지태) 주관으로 열린 ‘제11회 거창군볼링협회장배 경남 오픈 볼링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볼링 동호인의 교류 증진과 기량 향상을 위해 열린 대회에는 경남도 18개 시군에서 3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개인전과 3인조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개인전은 12개 조가 각 2게임씩, 단체전은 팀별 6게임을 치른 뒤 합산 점수가 높은 순으로 최종순위를 결정했다.
◇ 군, 동계종택에 울린 문화한마당
경남 거창군은 지난달 29일 거창 동계종택에서 열린 문화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거창군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동계 정온 선생의 삶과 철학을 직접 경험하고 경남 무형유산 일소리와 판소리를 즐기는 기회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종택에서 종손과 종부께 인사를 시작으로, 경남 무형유산 거창 일소리와 판소리 공연을 관람하고 사당 인사, 전통 입학례, 교재 엮기(오침안정법) 등의 체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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