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나영 첫 가족사진 찰칵 "가족 워크숍 좋았다"
뉴시스
2025.12.01 15:08
수정 : 2025.12.01 15:08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방송인 김나영이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1일 소셜미디어에 "북한산 아래서 2박 3일 가족 워크숍 헐렁하게 보낸 주말 좋았다"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김나영은 선글라스를 쓰고 포즈를 취했다.
그는 아들과 손을 잡고 뛰었다.
김나영은 털모자를 쓰고 있다.
한편 그는 지난 10월 3일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김나영은 지난 2015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2019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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