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사랑의 온도탑 첫날 36도…모금 목표액은 6억원
뉴시스
2025.12.01 16:39
수정 : 2025.12.01 16:39기사원문
이날 시청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서 ㈜화신을 비롯한 기업과 단체의 참여로 36도를 기록했다.
정서진 화신 대표가 1억5000만원, 화신정공 5000만원, 한승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영천엘리베이터가 각 500만원, 비케이엠솔 300만원, 영천시청노동조합 200만원,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200만원 등이다.
시는 지난해 나눔 캠페인에서 10억2600만원을 모금해 171%를 달성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층 긴급복지 등에 지원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기부로 나와 영천을 행복하게 만드는 나눔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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