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허경영 측근 임명 논란에 "사실관계 확인 후 본인 소명 들을 것"
뉴스1
2025.12.01 17:13
수정 : 2025.12.01 17:13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국민의힘 미디어국은 1일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총재의 최측근이 서울 관악갑 조직위원장에 최근 임명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사실관계 확인 후 본인의 소명을 듣고 조강특위(조직강화특별위원회)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 조강특위는 지난달 27일 20곳의 사고당협을 대상으로 조직위원장을 선정하였다고 발표했는데, 이 중 한 곳인 서울 관악갑에 문수영 씨를 임명했다.
다만 국민의힘은 조직위원장 선정 당시 문 씨 경력으로 20대 대선 국민의힘 선대위 역사문화기획위원장을 명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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